
20일 방송되는 SBS '미녀의 탄생'에서는 주상욱(태희 역)은 한예슬(사라 역)이 정겨운(이강준 역)때문에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다고 말한다.
'미녀의 탄생'에서 태희는 사라와의 결혼을 서두르려 하지만, 강준은 사라에게 아직 자신의 아내라며 태희와의 결혼을 절대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강준의 모습에 사라의 불안감은 점차 커져만가고, 그런 사라의 모습에 태희 역시 불안함을 떨쳐낼 수 없다.
한편, 주상욱을 사이에 둔 왕지혜(교채연 역)와 한예슬의 관계와 한예슬을 사이에 둔 정겨운, 한상진, 주상욱의 모습은 20일 오후 9시 55분 SBS '미녀의 탄생'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