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치어리더 박기량(23)이 '해피투게더3' 출연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밝힌다.
박기량은 오늘(18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다. 이는 지난 7월 방송한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 출연 이후 두번째다.
박기량은 "지난 '해피투게더3' 출연 이후 대박이 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해피투게더3' 출연 이후 검색어 1위는 물론이고, 아버지는 딸이 잘 나간다고 한턱 쏴라는 말씀을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또 박기량은 "원래는 카드 값을 못 갚아서 아버지한테 빌려 냈는데, '해피투게더3' 출연 이후 CF까지 찍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은 "덕분에 부모님께 처음으로 용돈도 드리게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기량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꾸며져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장수원이 함께 게스트로 나온다.
박기량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18일) 밤 11시10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