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가족의 비밀' 신은경 류태준 위기…유서진 덫에 걸려 호텔 들어가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족의 비밀’의 마홍주와 민준형에게 위기가 닥쳤다.
16일 오전 방송된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 30화 엔딩에서는 마홍주(유서진)가 한정연(신은경)을 수렁에 빠뜨릴 비열한 꼼수를 계획했다. 마홍주가 쳐 놓은 덫인 줄도 모르고 한정연과 민준혁(류태준)은 호텔에 들어갔다.
17일 방송에서 한정연과 민준혁이 호텔 방에 있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게 된 진회장(차화연) 분노한다. 정연과 준혁은 마홍주의 농간에 걸려들었다며 적극적으로 해명하지만, 격노한 진회장은 어떤 이유에서든 두 사람이 호텔 룸에 함께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매섭게 비난한다.
마홍주의 간사한 장난질에 화가 난 준혁은 마홍주를 찾아가 분노를 퍼붓지만 홍주는 그저 코웃음 칠 뿐이다.
진회장에게 끌려온 정연은 그 길로 당장, 집 밖으로 매몰차게 내쳐지고 자신은 죄가 없다며 눈물로 호소한다. 망부석처럼 석고대죄를 하던 정연은 결국 자리에서 쓰러지고 마는데 진회장의 오해는 과연 풀릴 수 있을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가족의 비밀’은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40분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