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킹' 이국주 "14시간째…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 현장 사진 공개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개그우먼 이국주(28)가 스타킹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이국주는 페이스북을 통해 “우린 아직 촬영중이랍니다. 14시간째 피곤하지만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 스타킹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국주는 레이디제인, 광희, 홍현희, 에이핑크와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스타킹 이국주는 14시간째 촬영에도 불구하고 즐기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국주와 레이디제인의 장난스러운 표정과 손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국주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SBS ‘룸메이트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