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한류그룹 8인 ‘소녀시대’가 일본 도쿄돔에서 콘서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던 시기, 제시카는 홍콩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2014' 참석과 브랜드 '블랑&에클레어' 홍보에 열중했다.
소녀시대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GIRLS’ GENERATION 「THE BEST LIVE」 at TOKYO DOME’ 공연에서 5만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을 이끌어내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반면 같은 날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는 자신의 브랜드 '블랑&에클레어' 웨이보를 통해 "1989년부터 2014년까지 점점 사랑이 많아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소녀시대가 막바지 콘서트 준비에 열중이던 8일,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는 홍콩에서 개최된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 2014'에 참석했다.
이후 9일 소녀시대 도쿄돔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던 순간,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 2014, 만나서 반가웠어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소감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2014’ 시상식은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한국 4개국이 참여해 드라마, 가요 등 다양한 분야의 시상식을 하는 행사다. 이날 참석한 제시카는 아시아 인기 스타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