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사냥' 한혜진이 줄리엔 강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서 한혜진은 게스트로 나온 줄리엔 강에게 "술자리를 함께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과거 줄리엔 강과 촬영 때문에 함께 태국에 다녀온 적이 있다. 당시 촬영을 마친 후 같이 술을 한 잔 하기도 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듣던 줄리엔 강은 "술은 안 마셨다"고 반박하자 당황한 한혜진은 "그럼 누구였지"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과 줄리엔 강은 "평소 한혜진이 술 마시면 참 재미있게 변한다"며 한혜진의 술버릇을 놀리자 당사자 한혜진은 오히려 특유의 시크한 표정으로 일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의 술버릇이 공개되는 '마녀사냥' 70회는 12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