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통’이 1만5000원에 갈비탕과 소고기 샤브샤브, 월남쌈, 쌀국수까지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한다.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가격파괴 Why’ 코너에서 갈비탕, 소고기 샤브샤브, 월남쌈, 쌀국수가 1인 1만5000원인 곳을 찾아간다.
이날 ‘생생정보통' 가격파괴 맛집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베트남 패밀리레스토랑 포스타다.
포스타는 지난 2012년 2월에 경기 용인 수지에서 미스터 포라는 상호로 첫 발을 내딛은 후 수지 지역 맛집으로 성장한 이후 홍대로 본거지를 옮겼다.
'생생정보통' 맛집인 이 곳은 저렴한 비용은 물론 베트남 정통 푸짐한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이들에게도 환영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