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 사장)의 포카리스웨트는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여해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원희 동아오츠카 사장이 참석해 신현석 한국리틀야구연맹 전무에게 2000만원 상당의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는 등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한 후원을 약속했다.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은 프로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보다 나은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후원물품은 한국야구위원회를 통해 지원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이사는 "포카리스웨트는 프로야구 공식음료로서 한국 야구발전에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며 "프로야구선수를 꿈꾸는 유소년들에게 지속적이고 아낌없이 후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