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미국법인(Samsung Electronics America,Inc.)이 자회사인 삼성텔레커뮤니케이션아메리카(Samsung Telecommunications America LLC.)을 흡수합병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합병 목적은 사업 시너지 및 운용효율 제고를 통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라며 "삼성텔레커뮤니케이션아메리카는 유한책임회사로 발행주식이 없다"고 설명했다.
합병기일과 합병등기예정일은 각각 내년 1월1일과 2일이다.
한편 삼성텔레커뮤니케이션아메리카는 통신제품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1조3877억원, 1735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