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금융감독원이 금감원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상담 사례를 반영해 8건의 제도를 개선했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금융소비자보호처는 지난 9월부터 10월 2개월간 금감원 콜센터 1332를 통해 이뤄진 민원상담 사례 중 소비자보호와 관련된 주요 사항을 담당 부서와 협의해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박주식 금감원 소비자보호총괄국장은 "불합리한 금융관행이나 불공정한 업무처리로 피해를 본 경우 언제든지 금감원 콜센터 1332를 통해서 상담을 받거나 금감원에 민원 신청해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적극 행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