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정부는 경제회복을 뒷받침 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의 68%를 상반기에 배정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9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내년 전체 세출 예산의 68% 수준을 상반기에 배정하는 내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특히 서민생활 안정, 경제활력 회복, 일자리 확충 등과 관련된 사업을 상반기에 중점 배정할 계획"이라며 "인건비 및 기본경비는 원칙적으로 균등 배분하되 실소요 시기를 감안해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