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김영하 페이스북에 '좋아요' 릴레이…네티즌 "내공 쌓인 이야기 공감"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소설가 김영하(46)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영하가 출연해 청춘들의 고민과 그들이 처한 현 상황들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영하는 청년들과 소통하며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경험담을 쏟아냈다.
이에 ‘힐링캠프’ 김영하의 방송을 본 팬들은 김영하의 페이스북을 방문했다.
‘힐링캠프’ 김영하의 페이스북을 방문한 한 네티즌은 “힐링캠프를 보고, 내공이 쌓인 이야기에 공감이 갔어요.”라며 ‘힐링캠프’ 김영하의 강의를 본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 네티즌은 “감성 근육을 키워라! 오감을 열어놓아라! 다시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촉수를 모두 열어놓겠습니다.”라며 ‘힐링캠프’ 김영하 방송을 공감했다.
현재 ‘힐링캠프’ 김영하의 페이스북 ‘좋아요’는 8,991개로 네티즌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김영하는 1995년 계간지 '리뷰'에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이어 1996년 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사진관 살인사건', '옥수수와 나', '너의 목소리가 들려', '검은 꽃' 등을 썼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