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이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제주청년 '철진'역으로 더블캐스팅됐다.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이 첫 도전하는 뮤지컬 '총각네 아채가게'는 청춘들의 꿈과 희망을 그린 국내 창작 뮤지컬로 지난 2013년 진행된 일본의 도쿄와 오사카 공연에서 전 회차 매진, 올 여름에는 중국 북경과 상해에서 투어 공연 중인 한중일 글로벌 뮤지컬이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다섯 총각 중 막내 철진 역을 맡은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은 극중에서 군 제대 후 꿈을 이루기 위해 제주도에서 상경해 순수하면서도 발랄한 동시에 매사에 열정적인 열혈청년으로 분한다.
제작사 라이브는 "이제 스무 살인 리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수 발랄한 막내 철진역과 잘 맞고, 백퍼센트 록현의 경우 그룹 내 메인 보컬로 활동하면서 인정받은 가창력과 꾸준한 연기 수업을 받아온 점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기에 손색이 없어 캐스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틴탑 리키는 "가수 분야에서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는 것이 조금 겁도 나지만 더 큰 무대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된다. 열심히 연습해서 제주 청년 철진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오는 10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를 통해 2차 티켓 예매가 시작되며, 10일부터 16일까지 조기 예매시 3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