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YTN은 지난 7일 밤 9시쯤 전북 익산시 낭산면 부평리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3만 8천 마리 폐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양계정 11동 가운데 5동이 모두 타고 닭 3만 8천 마리가 불에 타 죽으면서 6천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닭 3만 8천 마리 폐사한 양계장 내부 온도가 50도 이상 올라가며 경고음이 나서 나가보니 이미 불이 번져 있었다는 양계장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