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라고 밝혀져 화제가 된 배우 마동석이 소감을 전했다.
마동석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나온 학교는 콜럼버스 스테이트 칼리지로 오하이오의 작은 대학이다. 체육대학이 유명해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마동석은 "마크 콜먼 같은 경우는 한 동네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하다가 개인 트레이너가 됐다. 다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이였는데 그 친구들이 유명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동석이 개인 트레이닝을 맡았던 이종 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은 1997년 UFC 초대 헤비급 챔피언을 거머쥐었을 정도로 유명 선수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마동석의 남다른 이력과 스펙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을 언급하며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였다니 놀랍다" "마동석, 마크 콜먼과 동네 친구?"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라니 왠지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