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사이버결제는 최대주주가 송윤호 외 5명에서 NHN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은 30.15%다.
두 회사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양수도계약을 지난 9월 4일 체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사이버결제는 최대주주가 송윤호 외 5명에서 NHN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은 30.15%다.
두 회사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양수도계약을 지난 9월 4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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