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는 28일 2015시즌부터 1군에 진입하든 제10구단 KT위즈가 각 구단 보호선수 20인외 지명 선수를 발표했다.
KT위즈가 9개 구단에서 선택한 9명의 선수 중 기아 타이거즈 소속 이대형이 포함돼 있었다.
기아 타이거즈는 재활 중인 투수를 보호 선수 명단에 넣이 위해 이대형을 제외했으며 KT는 이대형을 바로 택했다.
이대형의 특별지명에 기아 타이거즈 관계자는 "우리팀에 외야 지원이 많은 편인데다 어린 투수들을 위주로 보호 명단을 짜다보니 이대형이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