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달력 주문 폭주 '대기시간 10분, 대기인원 1만명'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무한도전 달력 예약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MBC ‘무한도전’은 27일 G마켓과 MBC TShop을 통해 2015년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무한도전 달력 예약판매는 시작 직후 주문이 폭주하고 있어, 현재 주문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무한도전 달력 예약 주문은 대기시간 10분, 대기인원만 1만명에 육박해 무한도전 달력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2015 무한도전 달력은 탁상용과 벽걸이용으로 제작됐으며, 제작비 및 유통비 등 비용을 제외한 모든 수익금을 기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