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틴탑 엘조 천지가 일일 DJ로 변신했다.
지난 26일 틴탑 엘조 천지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온에어 뮤직 일일 DJ를 맡았다.
이날 틴탑 엘조 천지는 지난 가을 발매한 '틴탑 엑시토(TEENTOP EXITO)'의 앨범 소개와 "2014년 이거 하나만큼은 나! 성공했다"라는 주제로 청취자들과 연말 정산 토크를 나눴다.
틴탑 엘조 천지는 그들만의 진솔한 2014년 성공 이야기와 청취자들의 사연 및 신청곡을 소개하며 일일 DJ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뽐냈다.
또한 지난 가을 발표한 '쉽지않아' '우린 문제없어'에서 들려준 커피와 어울리는 달달한 목소리로 여성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틴탑은 오는 12월 삿포로를 시작으로 도쿄까지 일본 5대 도시 라이브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