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LG디스플레이는 내년 1월 1일자(임원인사)로 여상덕 LG디스플레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사장으로 승진시킨다고 27일 밝혔다.
여 사장은 모니터 개발 담당, TV 개발담당, 개발센터장을 역임하고, 현재 최고기술책임자(CTO)로서 LG디스플레이 제품 및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분야 최고 전문가다. 그간 OLED 사업기반 구축 및 OLED 핵심 기술/ 제품 개발을 통해 OLED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 받았다.
▲1955년생
▲경북대 전자공학 학사
▲1979년 금성사 TV공장 설계실 입사
▲1988년 금성사 동경사무소
▲1994년 LG전자 Monitor 설계실장
▲2000년 LG·Philips LCD 개발담당 (상무)
▲2005년 LG·Philips LCD 개발센터장 (부사장)
▲2007년 LG디스플레이 TV사업본부장 (부사장)
▲2010년 LG디스플레이 Mobile/OLED사업본부장 (부사장)
▲2012년 5월 ~ LG디스플레이 CTO (부사장)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