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프라웨어는 2015년 정식 출시를 앞둔 폴라리스 오피스 PC 버전의 시장 공략을 위해 총판 인투씨앤씨와 함께 역량 있는 파트너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사 모집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 교육시장을 대상으로 오피스 판매 경험이 있거나 관련 분야 내 영업조직 및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업체가 해당된다.
인프라웨어는 PC용 소프트웨어 유통 전문업체인 인투씨앤씨와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지난 11월 19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11월 19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Polaris Word 2015'와 1월 출시 예정인 'Polaris Office 2015'를 선두로 유통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인프라웨어의 첫 PC 오피스 시리즈 'Polaris Word 2015'는 단일 제품으로 Word, HWP, PDF, ODF 등 다양한 형태의 전자 문서를 열람하고 편집이 가능해 기업 및 공공기관의 업무 생산성을 크게 증대시킨다.
이를 통해 Microsoft와 한글과컴퓨터로 양분된 국내 문서 소프트웨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인프라웨어는 국내 총판 계약을 맺은 인투씨앤씨와 함께 추후 모집된 파트너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파트너 정책 소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