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가 공식 석상, 근황 인버튜 "디자이너 피 흐른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제시카(25)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패션 디자이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화제다.
중국 시나옌예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시카는 홍콩판 마리끌레르 12월호 표지모델로 나섰다.
이날 제시카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내 몸 안에는 연예계의 피도 흐르지만 패션 사업의 피도 흐른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카는 “나는 현재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목표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일을 모두 잘 해내는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25일 오후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펜디(FENDI)’ 롯데 에비뉴엘 오픈 행사에 참석해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이날 제시카는 펜디의 신상 의상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뽐내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