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이 성형수술을 받기에 앞서 정신과 상담부터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은 최근 진행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참여,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양재진은 정신과 상담에 대해 언급한 뒤 "강박증을 가진 사람이 있다"며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 중 신체 이형증과 관련된 예를 들었다.
양재진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비대칭"이라고 설명하며 "한 번 성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균형이 안 맞는다고 생각하고 반복적으로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고 언급, 성형을 하기 전에 정신과 상담을 받을 것을 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