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본 대학 연구팀이 야구 천재 로봇을 개발했다.
최근 유튜브에 게시된 동영상은 일본 도쿄대 이시카와 와타나베 교수팀이 만든 일명 ‘야구 천재 로봇’을 담고 있다.
야구 천재 로봇은 실제 투수와 타자, 야수처럼 공을 던지고 때리며 받을 수 있다. 심지어 두 다리로 빠르게 주루플레이도 펼친다.
야구 천재 로봇은 한 대가 아니라 각자 맡은 포지션에 따라 따로 개발됐다. 이시카와 교수팀은 많은 관절로 이뤄진 야구 천재 로봇 몸통에 수 십개의 센서가 부착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시카와 연구팀은 야구 천재 로봇이 향후 다른 스포츠나 산업에도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