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프랑스 대표 로빈이 친형들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형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프랑스 대표 로빈은 형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최근 녹화에서 로빈은 “형이 두 명 있다. 형들이 편을 먹고 나를 펀치백처럼 때렸다”며 “레슬링을 보고 실험 하는 것에 많이 당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로빈은 “형들을 이기고 싶어서 같이 싸우곤 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때가 행복했고 이제는 추억이 됐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 24일 방송은 김범수가 게스트로 참여, 형제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24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