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그룹 비스트의 '12시 30분' 어나더버전 커버 주인공이 포미닛 허가윤으로 밝혀졌다.
24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스트의 '12시 30분'을 새롭게 편곡한 허가윤의 커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영상 속 허가윤은 노을지는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애절한 목소리를 선보이며 '12시 30분'을 열창했다.
또한 비스트의 '12시 30분' 어나더버전은 용준형의 읊조리듯 뱉어내는 랩으로 원곡을 재해석해 담담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비스트 '12시 30분'은 지난 10월 공개된 이후 음원과 음반 모두 정상을 차지했으며, 현재까지도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