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현대자동차가 아슬란 내부공간의 편안함을 차 밖에서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멤버십을 운영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출시한 전륜 최고급세단 '아슬란'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고품격 공간체험에 특화한 '아슬란 멤버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아슬란 멤버십 프로그램을 공간체험으로 차별화한 이유는 최고의 정숙성과 승차감을 상품경쟁력으로 내세운 아슬란을 구매한 고객들은 내부공간을 중요하게 고려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현대차는 전통고택, 글램핑, 최고급 오디오 체험관, 영화관 등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총 4가지의 선택형 공간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아슬란 고객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체험을 택일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캠핑 열풍으로 인기가 치솟고 있는 '글램핑' 사이트를 1박 2일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해, 이슬란 고객들은 전통고택과 글램핑 중 원하는 공간을 3년간 2회 이용할 수 있다.
글램핑 사이트는 최고급 캠핑시설을 기본으로 갖추어 놓아 번거롭게 캠핑장비를 가져가지 않고도 안락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캠핑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블루멤버스 사이트(BLUEmembers.hyundai.com) 및 아슬란 운영센터(전화: 1877-540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슬란을 구매한 고객들은 주거공간처럼 편안하고 조용한 승차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층"이라며 "이 때문에 멤버십 프로그램도 고객의 성향에 맞게 평온하면서도 품격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공간 체험으로 특화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