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8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 지창욱은 누가 어떤 일을 의뢰하든 돈만 받으면 절대비밀 보장, 완벽한 미션 성공률을 자랑하는 심부름꾼 ‘힐러’ 서정후를 연기할 예정이다.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성격과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캐릭터 서정후를 통해 지금까지 본적 없는 지창욱의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온 지창욱은 MBC ‘기황후’에서 원나라 황제 타환 역을 맡아 캐릭터와 혼연일체를 이룬 뛰어나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지창욱은 이번 작품 ‘힐러’를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짜릿한 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현재 지창욱은 고난도의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해내고 있으며 감각적인 액션을 위한 체력증진은 물론 무술연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힐러’ 측 관계자는 “지창욱은 지난 9월 진행된 ‘힐러’의 두 번째 대본 리딩 당시 캐릭터에 대해 상의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24시간 언제든 연락 달라고 했던 송지나 작가와 자주 통화를 나누며 서정후 캐릭터를 더욱 리얼하고 생생하게 그려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힐러’는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12월8일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