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27일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타볼로 24와 BLT 스테이크에서 미국 정통 추수감사절 음식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가족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푸짐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다.

뷔페 레스토랑인 타볼로 24에서는 추수감사절 당일 스페셜 메뉴로 칠면조 구이와 터더컨, 글레이즈 햄 등을 카빙 서비스로 제공하고 굴 록펠러를 비롯한 신선한 해산물 메뉴를 추가적으로 선보인다. 그 밖에도 셀러리악 감자 그라탕과 허니 글레이즈 당근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와 호박 치즈 케이크, 호박 무스 등의 디저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타볼로 24의 이용가격은 런치 9만 5000원, 디너 10만원이며 BLT 스테이크의 추수감사절 코스 메뉴는 7만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단, 메인 메뉴로 미국산 드라이 에이지드 프라임 립을 선택할 경우 2만원이 추가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