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종목형 주가연계증권(ELS)과 지수형 ELS 총 2종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S 469호’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로 연 14.00%의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단,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오는 24일까지 판매한다.
오는 21일까지 공모하는 ‘키움증권 ELS 470호’의 기초자산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로 최고 27.00%(연 수익률 9.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혹은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