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KBS 새 수목드라마 ‘왕의얼굴’에 캐스팅 된 배우 민송아의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왕의얼굴’에서 박상궁 역을 맡은 민송아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독기가 서린 눈빛에 한층 성숙된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스파이 명월’, 영화 ‘궁녀’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민송아는 ‘왕의 얼굴’ 출연 확정 후 캐릭터 분석에 몰입해왔다.
이에 민송아는 “어떠한 역할이든 내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왕의 얼굴’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를 그린다. 11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