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전선이 감자 결정 소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1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내려앉으며 52주 최저가로 떨어졌다.
다만 외국계 창구에서는 6351주 순매수다.
전날 대한전선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보통주와 우선주 5주를 각각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감자가 결정됨에 따라 자본금은 5200억원 규모에서 1039억원 수준으로 감소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