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중 열차 페리 사업 관련 예산이 외교부 예산에 포함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거론된 종목들이 상승세다.
18일 오후 2시 31분 현재 케이엘넷이 전일대비 12% 급등세이고, 동방도 3%대 강세 흐름이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외교부는 내년도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추진 예산으로 7억원을 배정하고 이 중 3억5000만원을 한·중 철도 연결 연구 용역 등에 쓰기로 했다"면서 "이 예산안은 지난주 국회 외교통일위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현재 예결특별위원회 심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