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홍은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에 출연한 홍은희는 "유준상 꼬리표를 떼는 것은 불가피하다. 어불성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은희는 "캐스팅에 제약이 있다지만 연기가 아니어도 활동 분야는 다양하다. 이런 게 쌓이면 연기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홍은희는 "드라마 10년 해도 예능 하나 터지는 게 100배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은희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남편 유준상과 러브스토리, 홍은희의 가정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