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홍은희, 광고주에게 셀프 홍보… "지금 잡으셔야 싸요"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홍은희(34)가 광고주들에게 셀프 홍보를 선보였다.
1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홍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인생 경험, 남편 유준상과 러브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홍은희에게 "홍은희를 생각하면 사실상 딱 떠오르는 작품이 없다"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대해 홍은희는 "그러니까 배우 10년 하는 것보다 예능 하나 하는게 백번 낫더라"며 솔직한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은희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의 '여군 특집'에 출연해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홍은희는 "2015년에 내가 일이 정말 잘 될 거라고 하더라"며 "올해도 잘 됐는데 내년에는 더 잘 될 것 같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MC 이경규가 방송계 PD들과 광고주들에게 한 마디 하라고 하자, 홍은희는 "지금 잡으셔야 싸요"라며 "내년은 1월까지 연극 외에는 스케줄이 없습니다. 특히 광고계 여러분, 잡으세요. 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