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KTH는 18일 T커머스 사업 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KTH는 이날 "T커머스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중"이라면서 "아울러 T커머스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10월 한국T커머스협회를 창립하고, 초대 회장사를 맡아 다양한 연구 및 협력사업, 대외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T커머스 매각설이 나오면서 장초반 주가가 12% 급락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