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모델 출신 배우 이파니(28)가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이파니는 임신으로 급격히 불었던 몸무게를 두 달만에 30kg 감량한 비법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임신했을 때 78kg까지 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영화 출연 계약이 돼있어 두 달 만에 30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이파니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아이를 낳고 나면 산후조리를 위해 미역국, 가물치국, 사골국 등을 먹지 않냐. 그 때 나는 밥을 한 수저만 넣어서 먹었다"고 혹독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 이파니는 "꼭 국물은 짜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은 "어떻게 그렇게 먹냐"고 놀라워하자 이파니는 "그래도 굶는 것보다 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은 '무한변신녀' 특집으로 꾸며져 이파니를 포함해 방송인 비키, 가수 배다해, 모델 채자연이 출연해 집밥 대결을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