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하하가 호박식혜을 예찬하며 대박을 예감했다.
1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쩐의 전쟁'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무한 도전 멤버들은 100만원의 자본으로 24시간 동안 수익창출을 위한 경쟁을 벌였다.
이날 하하는 장모님의 지인이 담근다는 호박식혜를 공수해 함께 판매할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호박식혜 1.5L 40개를 16만원에 구매했다.
장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호박식혜를 가지고 온 하하는 "목에서 피가 나오고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얘기했던 호박식혜"라며 "벌써 동네아이들도 호박식혜에 수군수군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하와 그의 조력자는 '대박 예감'을 전하며 호박식혜를 작은 병에 나눠담았다.
무한도전 하하 호박식혜 예찬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호박식혜 예찬, 기대된다" "무한도전 하하 호박식혜 맛있겠다" "하하 호박식혜 예찬, 무슨 맛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