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리 브래드피트 모든 것이 화보
[뉴스핌=김학선 기자] 배우 브래드피트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퓨리'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퓨리'는 히틀러와 나치의 저항이 극에 달하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적진을 누빈 연합군 탱크부대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로 브래드피트, 로건 레먼 등이 출연한다.
퓨리라 명명된 탱크를 지휘하는 워 대디를 연기한 브래드피트는 강렬한 카리스마 속에 감춰진 인간적 고뇌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진가를 입증했다.
브래드피트 로건 레먼 주연의 영화 ‘퓨리’는 20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