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휴켐스는 1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2012년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정부 와 MOU를 체결하고 암모니아 60만t, 질산 40만t, 초안 20만t을 생산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지난해 말 공장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를 획득했고 현재는 연가스 확보 계약 협상과 세부사항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어 “당사는 현재 그룹 차원에서 미얀마에 대한 다양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고 당사 또한 미얀마 양곤에 기간산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며 “다만 현재 투자 규모나 생산 제품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