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문정희(38)가 '택시'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게스트로 배우 문정희, 공형진, 김민교, 방송인 줄리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줄리안은 “문정희 씨가 평소 살사댄스를 정말 좋아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이에 맞는 음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정희는 처음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무대로 나가 좌중을 압도했다.
문정희의 반전 매력에 출연진들은 연신 박수 세례를 보내며 환호했다.
한편 ’매직아이‘는 시청률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오는 18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일요일이 좋다‘ 1부 코너 ’룸메이트‘가 그 빈자리를 채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