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사상 첫 통합 4연패 달성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삼성 사상 첫 통합 4연패 달성 소식이 화제다.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승리로 삼성 라이온즈는 한국시리즈 사상 첫 통합 4연패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선수 야마이코 나바로가 MVP를 수상하며 기쁨을 더했다. 나바로는 한국시리즈동안 홈런 4개를 터트렸다. 나바로는 한국시리즈에서 MVP를 수상하는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삼성 라이온즈의 진갑용은 이날 한국시리즈 통산 59경기에 출장하며 신기록을 수립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성 사상 첫 통합 4연패, 축하합니다!" "삼성 사상 첫 통합 4연패, 나바로 덕분이야" "삼성 사상 첫 통합 4연패,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