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플래닛은 그룹 빅뱅의 '탑(T.O.P)'을 모델로 한 시럽(Syrup)의 'I M THE KING(아임 더 킹)' 광고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 '쿠폰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0월 온에어된 '시럽(Syrup)'의 첫 번째 광고 '브랜딩편'은 탑이 직접 작곡과 랩을 담당한 '아임 더 킹' CM송을 선보이며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강한 랩으로 이미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시럽(Syrup)'의 '쿠폰편'은 'I M THE KING(아임 더 킹)' 광고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바쁜 스케줄에 쫓겨 일상을 즐기지 못한 탑이 쇼핑 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시럽(Syrup)'의 쿠폰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한 쇼핑 라이프를 즐긴다는 내용의 TV CF이다.
특히, 광고 내용 중 탑이 쇼핑을 하며 '쿠폰? 그걸 내가 왜? 필요한 건 시럽이 알아서 챙겨주는데'라는 멘트와 함께 거리를 걸으면 다양한 쿠폰들이 탑을 따라 날아오는 장면은 '시럽(Syrup)'의 쿠폰 서비스에 대한 편리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SK플래닛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합리적이고 편리한 쇼핑을 도와주는 시럽을 통해 앞으로 달라질 소비자들의 스마트한 커머스 라이프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쿠폰편에 이어 앞으로 선보일 'BLE편', '오더편'에서도 탑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신나는 랩을 통해 시럽의 다양한 서비스 및 기능을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