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매드포갈릭은 글로벌 상권으로 주목 받고있는 명동 눈스퀘어에 '매드포갈릭'을 신규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특화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매드포갈릭 신규매장은 유동인구가 하루 평균 150만명에 달하는 명동 중심부에 위치한 눈스퀘어에 문을 연다. 명동점이 들어선 눈스퀘어는 지난 8월부터 리뉴얼 공사를 통해 매드포갈릭을 비롯한 다양한 외식브랜드 매장을 선보이며 명동 최대 ‘맛집순례지’로 새단장을 마쳤다.
매드포갈릭은 신규매장이 외국인 관광객 중 60% 이상이 방문하는 글로벌 상권인 명동에 위치 했다는 점을 고려해 기존 매장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신메뉴를 선보인다.
매드포갈릭 명동점에서는 신메뉴와 기존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모두 맛 볼 수 있는 세가지 종류의 세트메뉴제공, 만원 추가시 세트메뉴의 에이드 두 잔을 매드포갈릭의 프라이빗 와인 라벨인 ‘매드포갈릭몬테팔코로쏘’ 두잔으로 변경 해준다. 이 외에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8가지 매드포갈릭 시그니쳐메뉴로 구성된 쿠폰북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주문시 5000원 스타벅스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원정훈 MFG코리아 사업총괄 이사는 “매드포갈릭 지역특화 매장인 명동점을 통해 고객들을 배려한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일 수 있게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빠르게 변하고 있는 외식 트렌드와 고객특성을 분석해 고객만족을 높여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