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롬 셀푸드 브랜 생식 프리미엄'에서 대장균 양성으로 검출되자 자진 회수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10월16일 제조된 '이롬 셀푸드 브랜 생식 프리미엄'에서 대장균 양성이이 발견돼 자신 회수 조치됐다.
문제가 된 제품의 유통기한은 2015년 10월 15일이다.
식약처 측은 "회수 대상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영업자에게 반품해야 한다"며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께서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부적합 식품 회수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