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한은 7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해 12월과 지난 3월 리비아 국가 발주처 2곳과 약2조원에 달하는 공사재개를 위한 사전단계합의서에 상호 서명하고 이행조건들을 순차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국내 금융기관들과 BOND 연장등의 협의를 진행했다"며 "그러나 리비아내의 민병대간 충돌로 인해 공사재개 합의서 최종서명이 다소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 외교부에 리비아 입국을 위한 특별허가를 10월 중순경 신청해 입국허가가 나오는 즉시 리비아 입국이 예정되어 있다"며 "단가인상, 구체적 공사기간등의 세부적인 협의를 거친 후 공사재개 합의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