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이달 18일부터 일부 인터내셔날 위스키, 샴페인, 그리고 럼 등의 가격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인상률은 인터내셔날 위스키 발렌타인, 시바스리갈, 로얄살루트, 더글렌리벳 등의 경우 5~7%, 샴페인 멈, 페리에 주에 등은 4.8~13%, 럼 하바나 클럽은 10%이다.
발렌타인 17년산(500㎖)은 출고가 기준 7만6681원에서 8만520원으로 5%, 로얄살루트 21년산은 12만4971원에서 13만1230원으로 5%, 시바스리갈 18년산은 7만3282원에서 7만8408원으로 7% 오른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의 인플레이션 및 다양한 요인의 상승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