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개그우먼 이국주(28)가 홍진영의 새 앨범을 응원했다.
이국주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울 진영이가 드디어 새 노래가 나왔습니다요. '산다는 건'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울 진영이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홍진영의 새 앨범 '인생노트(LIFE NOTE)'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국주는 홍진영을 응원하며 말미에 "돈 많이 벌어서 나 육사시미 사줘"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홍진영과 이국주는 지난 7월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함께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이며 절친한 사이임을 증명한 바 있다.
한편 홍진영은 6일 첫 미니앨범 '인생노트(LIFE NOTE)'의 타이틀곡 '산다는 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