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은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빅스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빅스 멤버 켄은 “예전에 케이블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홍진영 누님이 잘 챙겨 주셔서 감사했다”고 홍진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홍진영은 “요즘 친구들과 다르게 빅스는 무척 예의 바르다. 주변 사람들에게 빅스가 괜찮은 친구들이라고 많이 말했다”고 칭찬했다.
빅스의 리더 엔은 “홍진영 선배님은 옆집 누나 같은 느낌이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홍진영은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인생 노트’(Life Note)의 타이틀곡 ‘산다는 건’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