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성혁이 '1대100' 올해 첫 최종 우승자가 됐다.
성혁은 4일 저녁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최후의 1인으로 등극했다.
이날 성혁은 "1단계에서도 틀릴 지도 모르고 2단계에서 틀릴 지도 모른다"며 자신없는 태도를 보였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찬스를 사용해가며 정답을 맞췄다. 결국 그는 7단계 음악 문제까지 통과하며 최종 우승자에 등극했다.
성혁은 마지막 문제를 맞춘 후 "좋은 일에 전부 기부하도록 하겠다"며 상금 5000만 원 전액 기부 의사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 "봉사활동에서 쓸 청소기가 필요하다"는 마지막 도전자에게 흔쾌히 "청소기를 사주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MBC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성혁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으로 또 한 번 안방극장을 찾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